손승락
전반기 부진 잊었다…'7월 8G 무실점' KIA 김대유 "팀에서 이런 역할 바라지 않았을까" [인터뷰]
선두 KIA,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 왜?…대패-연패 충격서 대반전 의지 '뚜렷'
몸도, 마음도 좋아졌다...KIA 마운드 '새로운 활력소' 김사윤 "던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170억 트리오' 단체 2군행 롯데…'외부 FA 부진→하위권 추락' 악몽 재현되나
하루에 3명이나 쓰러졌다…KIA가 '2연승+위닝 확보'에도 웃지 못한 이유
'괴물에게 무슨 일이?' 난타 당한 류현진, 5회 못 버티고 개인 최다 9실점 '충격 강판' [고척 라이브]
'황대인 포함 선수단 40명 참가'…KIA 퓨처스팀, 8일부터 일본 고치서 스프링캠프 돌입
3명의 세이브왕과 함께했던 염갈량, '뉴 클로저' 유영찬을 믿는 이유 있다
선발도, 불펜도 OK…'NC서 새 출발' 김재열의 각오 "기회 있다면 잘할 수 있다"
우승 행복 잊었다는 염갈량…"2024년 목표, LG 구단 최다승+KS 2연패"
2년 연속 세이브왕은 손승락이 마지막, 서진용은 2024년에도 문단속 성공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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