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락
네일·올러도 그저 뒤에서 감상했다…KIA 어바인 캠프 유일 신인, 첫 불펜 20구 소화→5선발 도전?
살벌한 캐치볼→첫 불펜 147km/h '쾅'…25억 투자 이유 있었네, 복덩이 1선발에 KIA 캠프 웃음꽃
"살벌하다!" KIA 수석코치 깜짝 놀란 '변함 없는' 구위…네일의 'V13' 자신감 "백투백 우승 멋질 것"
'승락스쿨' 사로잡은 KIA 1R 우완, 美 1군 스프링캠프 직행 확정→개막 엔트리 도전 가능할까
"비즈니스 타고 캠프 가세요!" 정의선 회장 우승 선물…KIA, 25일부터 미국 어바인 스프링캠프 실시 "피로 최소화 기대"
'왕조 구축' 가보자고…KIA, 외인 선수 구성 이어 코치진 보직 확정 [공식발표]
이범호 KIA 감독 "조상우 워낙 좋은 투수…보직은 고민 중" 대만족 [인터뷰]
사라진 'KBO 대원군', 투수 골글은 외인 천하…2012년 나이트만 마지막 피해자
불타는 FA 시장, 롯데 속은 더 탄다?…9년 전 '98억' 이상 써야하나
꽃감독 요청에 '1981년생 동갑내기' V11 멤버, KIA로 돌아오다..."내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코치"
'3년 26억 재계약' 이범호 감독 "계속 우승할 수 있는 팀 만들어야"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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