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락
우승 행복 잊었다는 염갈량…"2024년 목표, LG 구단 최다승+KS 2연패"
2년 연속 세이브왕은 손승락이 마지막, 서진용은 2024년에도 문단속 성공할까
KIA,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타케시 배터리코치 1군 합류 [공식발표]
"타의 모범이 되는 선수"…'국가대표 캡틴' 김혜성, 2023 KBO 페어플레이상
하재훈 멀티히트→서진용 39SV…SSG, NC 6연패 몰아넣고 5연승 질주+공동 4위 점프
김선빈이 장난삼아 꺼낸 말이 현실로…한준수는 "진짜 좋은 결과가 있었어요"
황동하 격려하는 손승락 코치[포토]
KIA 퓨처스팀 이끄는 손승락 감독[포토]
'통산 150SV' 김재윤 여정을 지켜본 사령탑···"나랑 고생 '많이' 했다"
'150SV 달성' 김재윤 "아프지 않아야 달성하는 누적 기록…더욱 값지다"
감격의 1479일 만 선발 등판, "야구가 너무 하고 싶었어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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