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야구
문현빈, '7억팔' 후배가 자랑스럽다…"박준현, 프로에 와서도 잘하길 바란다" [잠실 현장]
"실패 두려워하지 않을 것" 장충고 문서준, 토론토 공식 입단…계약금 150만 달러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안우진보다 1억 더!…'계약금 역대 3위' 7억원에 키움과 계약 완료 [오피셜]
'캡틴' 박용택, 타격 부진에 결국..."내려와야 될 때인가" 속마음 고백 (불꽃야구)
"정말 자랑스럽다" SSG 한유섬, '전국대회 2관왕' 모교 경남고에 1000만원 상당 배트 기부
'키움·NC 최대 13명 지명 가능' KBO, 17일 신인 드래프트 개최
"한국 18살이 155km/h를 던져?"…일본, 박석민 아들 괴력에 놀랐다
박석민 아들 주목하는 일본 "최고 157km/h 직구 던져…메이저 대신 KBO 드래프트 참가"
'1278만원 한우 골든벨' 이대호, 또 결제?...롯데 우승 공약 공개 (옥문아)
"동해바다 건너서~" 한국어 교가 또 울려퍼졌다…교토국제고, '우승 후보' 꺾고 고시엔 2연패 정조준→"전원이 진흙투성이가 돼 싸운 결과"
'학폭으로 경기 포기합니다'…日 고시엔 사상 첫 '스캔들' 기권→교장 사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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