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박보경 "이도현, 착하고 해맑아…라미란, 캠핑장에 쉬러 오라고" [엑's 인터뷰②]
'황인범에 감탄' 엘살바도르 DF "한국 선수들, MLS서 많이 보고 싶어" [현장인터뷰]
이탈리아 감독이 극찬…'U-20 WC 스타' 배준호 "유럽? 기회 오면 빨리 가고 싶다" [현장인터뷰]
'캡틴의 품격' 손흥민 "수술 후 매일매일 훈련…경기 못 나가 아쉽다" [현장인터뷰]
손준호 구속에 '동갑내기' SON "답장 없어서 걱정"…클린스만 "할 수 있는 건 기도뿐" [현장메모]
'인드림' 오지호 "살인 장면, 옷 벗고 찍겠다고…감독이 말려" (엑's 현장)[종합]
'마당집' 김태희 "3년 만 복귀…시청률 부담? 욕심 생기더라" (엑's 현장)[종합]
'인드림' 서효림·오지호·김승수, 꿈과 현실 오가는 추적 스크린 만남 [종합]
'인드림' 살인마 변신 오지호 "언젠가는 이런 역할 하지 않을까…막연히 생각"
'악귀' 씌였나…감독 "촬영 중단한 적도, 예상 못할 전개" [일문일답]
"형들이 이름 대신 '브론즈볼'이라고 불러요"…이승원의 '환한 미소'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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