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
'金2-銅1' e스포츠 기세 이어간다... 마지막 종목 '배그 모바일' [항저우 AG]
항저우 3관왕 뒤 파리 생각한 김우민…"더 높은 곳 오르고 싶다" [항저우 인터뷰]
금6 은6 동10…한국 수영의 항저우 신화, 이제 파리와 나고야로… [항저우 현장]
김우민, 항저우 신화 완성!…남자 자유형 400m 우승+3관왕 위업 [AG 현장]
여자 혼계영 400m 한국신기록+은메달…아름다운 마무리
'수영 최강' 중국, 부정 출발로 '충격 실격'→한국 여자도 혼계영 금메달 '정조준' [AG현장]
'도쿄 金→항저우 노메달' 신재환…"아쉽지만 주눅 들지 않겠다" [항저우 현장]
와! 황선우, 그야말로 '메달 백화점'…"대한민국 대표해 이 자리에 서 영광" [항저우AG]
'접영 200m 예선 5위' 문승우 "마지막 피날레, 내가 장식하고 싶다" [AG현장인터뷰]
'400m 예선 압도적 1위' 김우민 "결승 땐 상대가 앞에서 간다는 생각으로" [AG현장인터뷰]
중국 여자 혼계영 부정출발 '충격 탈락!'…한국, 일본과 금메달 다툰다 [AG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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