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4 15:41
연예

'아찔한 스카프 패션' 아이들 민니, 한줌 허리에 탄탄한 등근육까지

기사입력 2026.07.14 14:15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파격적인 출근길 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생방송에는 그룹 아이들 멤버들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민니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그레이 톤의 새틴 소재에 옐로우 플라워 패턴과 페이즐리 문양이 어우러진 빈티지한 감성의 탑으로, 밑단이 V자로 떨어지는 행커치프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카프 탑을 착용했다. 특히 얇은 실버 체인 스트랩과 등 뒤로 리본으로 묶은 백리스 디자인을 통해 완벽한 뒤태와 직각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여기에 허벅지까지는 슬림한 핏이다가 밑단에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흑청 부츠컷 데님 팬츠를 매치해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골반에 걸쳐 입는 로우라이즈 스타일에 허벅지와 엉덩이 부분의 강렬한 화이트 페이딩 워싱이 더해져 멋을 더했다. 데님 위에는 하트 버클이 돋보이는 얇은 블랙 가죽 벨트로 포인트를 주었고, 길이가 다른 실버 체인 목걸이를 레이어드했다. 

한편 민니가 속한 그룹 아이들은 지난 6일 미니 9집 앨범 'We made(위 메이드)'를 발매한 뒤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심쿵 윙크
심쿵 윙크



황금 골반
황금 골반



잘록한 허리
잘록한 허리



과감한 뒤태 노출
과감한 뒤태 노출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