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동계올림픽
당돌한 '신성' 리프니츠카야 "김연아, 직접 보지 못했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소치돌풍' 리프니츠카야, 과연 김연아 적수될까
[소치올림픽] 러시아, 신설 피겨 단체전서 금메달 확보
[소치올림픽] 바이애슬론 문지희, 女 7.5km에서 74위
[소치올림픽] 누나의 도전…女 빙속 노선영, 동생을 위한 스퍼트
[소치올림픽] '김보름 선전' 女스피드 3000m, 금메달에 부스트
[소치올림픽] 女 스피드 3000m 8조 1-3위로…김보름 중간 5위
[소치올림픽] 女 스피드 양신영, 3000m 4분 23초 67…김보름 중간 2위로
[소치올림픽] 女 스피드 노선영, 4분 19초 02로 중간 9위
[소치올림픽] 女 스피드 김보름, 4분 12초 08로 중간 선두 (1보)
[소치올림픽] 男쇼트트랙 박세영, 안현수와 1500m 예선 같은 조 편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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