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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 달랐지만 끝내 무승부…손흥민-이강인 다시 '브로맨스' 보여줘야 할 때 [방콕 현장]
김민재, 과연 인터 밀란 갈까…이 선수가 열쇠 쥐고 있다
태국 원정 지면 '지옥의 문' 열린다…2차예선 통과도 위태로워 [방콕 현장]
'17년 만에' 호날두에 이런 일이…분신 같은 7번, 다른 선수가 달았다
'토트넘 안 가요' 칼 같은 거절…'드림 클럽' 이미 있다
[속보] 인터 밀란, 김민재 임대 방안 착수…"7월 700억→3월 벤치, 뭐가 문제?" (가제타)
인터밀란 이어 '돈 없는' 친정팀도 껴들고…김민재 세리에A '러브콜' 속속 도착?
'우리가 김민재 데려간다!' 인터밀란, KIM 러브콜 '달달'한데…충격 후보 급부상
김민재 밀어낸 수비수 "나 계속 뛴다…과거에도 행복했지만, 지금은 더 행복"
"51세 아저씨가 벨링엄보다 낫네!"…'마에스트로'의 여전한 클래스→박수갈채 폭풍
인터 밀란, 왜 하필 김민재 '콕' 찍었을까…'숨은 이유' 따로 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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