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김도영·김택연·최정·손아섭·레이예스…풍성했던 2024시즌 대기록+진기록은?
"고우석? 같이 힘내자고 했다"…이정후, 친구이자 매제와 동반 '부활' 꿈꾼다
김하성 없는 SD, '7이닝 12K' 킹 호투 앞세워 와일드카드 1차전서 애틀랜타 4-0 제압
'1000만 관중 돌파 기념' KBO, PS 전 경기에서 리유저블백 선착순 증정 이벤트 진행
'김도영 포함' KBO, 2024시즌 MVP 후보 18명 공개…신인왕 후보도 확정 [공식발표]
"본인이 고사했습니다" 창단 첫 통합 우승 주역은 왜 WC 엔트리에서 빠졌을까 [수원 현장]
멀티홈런 폭발! KT PS 진출 이끈 로하스…"목표는 KS 우승" [현장인터뷰]
"우리 감독님 천재라고 생각해요!" 외인 타자도 놀란 그 순간, 사령탑의 대타 카드가 적중했다 [수원 현장]
'브랜든-박경수 제외' 두산-KT, 와일드카드 결정전 30인 엔트리 확정 [공식발표]
'외인 에이스'와 '다승왕'이 만난다! KT 쿠에바스-두산 곽빈, WC 1차전 선발 맞대결
"가을야구 가도록 준비 잘하겠다"…2024시즌 끝낸 롯데, 명장의 시선 벌써 2025시즌으로 [창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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