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
“뭘 개선해야 될지…” 신태용 감독, '7-0 대승'에도 다음 경기 걱정뿐
벤투-손흥민, 명장·월클과 어깨 나란히…IFFHS '올해의 선수' 후보
벤투는 떠났지만 日 감독은 '연임 유력', 16강 감독의 엇갈린 희비
'4년 더' 원했던 벤투, "계약기간 이견으로 재계약 불발"
벤투 감독 입 열다 "조규성? 호날두-산투스 갈등 위장에 활용돼…아름답지 않아"
손흥민·지소연, KFA 올해의 선수 뽑혀…지도자상은 벤투 감독
[오피셜] '16강' 한국, FIFA 랭킹 25위로 3계단 껑충...브라질 1위+日 20위
'혼돈에 빠진' 아르헨티나, 행사 중 안전사고+폭동으로 '경찰 출동'
'가나전 붕대 투혼' 황인범 "붕대 안 하고 빨리 들어가고 싶었다"
'괴물 CB' 김민재 "부상 없이 시즌 베스트 11 안에 드는 게 목표"
아르헨 WC 우승➞나폴리 우승?!…김민재 스쿠데토 들어 올리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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