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고
"계약금 7억, 부모님 다 드려야죠"…박준현의 당찬 각오, 이정후처럼 '아들' 꼬리표 뗀다 [고척 인터뷰]
키움 '7억팔', 우상 안우진과 첫 만남에 설렘 가득…"내년부터 옆에 꼭 붙어 다녀야죠" [고척 현장]
박석민 아들 박준현, 안우진보다 1억 더!…'계약금 역대 3위' 7억원에 키움과 계약 완료 [오피셜]
'8순위에 최대어를 낚다니' 차명석 단장 "운이 굉장히 좋다" 대만족…LG 신인드래프트 어땠나
"국가대표급 최고의 중견수 자원" 한화는 처음부터 1라운드 오재원이었다 [2026 신인드래프트]
'전체 3순위 지명' 한화, 왜 외야수 오재원에게 손 내밀었나…"주루 잘하는 선수 부족해" [광주 현장]
신동건 품은 롯데, 김태형 감독도 반색…"순번 안 오는 줄, 투구폼 유연해 보여" [대구 현장]
'학폭 논란'에 "떳떳하다, 야구보다 인성이 먼저"…'전체 1순위' 박준현, 아버지 박석민도 눈물 "은퇴식 이후 처음 봐" [2026 신인드래프트]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박석민 전 코치 '드래프트 1순위, 자식농사 성공적'[포토]
'박석민 아들' 북일고 박준현, 이변 없는 키움행[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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