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일고
'라스트 유니콘' 장시환, 방출선수 신화 쓰고 '제2의 헌신좌'로? LG가 그리는 '베스트 시나리오'
박준현 피해자 변호인 "'떳떳하다' 인터뷰에 부모님들 격분…학폭 인정 의미 있어"
"난 떳떳하다"고 했는데...'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 '학폭 아님→행위 인정' 처분 결과 뒤집혔다
장민재 한화 떠난다…강백호 품은 뒤 선수단 정리 '칼바람'→장시환·김인환까지 총 6명 방출 통보 [공식발표]
'157km+7억 신인' 박준현, 교육리그서 프로 첫 발…동기들과 함께 울산행
"이 선수가 여기까지" LG, '전체 8순위' 양우진과 2억5000만원 계약…2026 신인선수 전원 계약 완료 [공식발표]
'1R 전체 3순위' 한화 오재원, 계약금 2억7000만원에 사인했다…신인 10명 계약 완료 [공식발표]
문현빈, '7억팔' 후배가 자랑스럽다…"박준현, 프로에 와서도 잘하길 바란다" [잠실 현장]
"실패 두려워하지 않을 것" 장충고 문서준, 토론토 공식 입단…계약금 150만 달러
"계약금 7억, 부모님 다 드려야죠"…박준현의 당찬 각오, 이정후처럼 '아들' 꼬리표 뗀다 [고척 인터뷰]
키움 '7억팔', 우상 안우진과 첫 만남에 설렘 가득…"내년부터 옆에 꼭 붙어 다녀야죠"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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