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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지안, 지창욱 소속사 스프링컴퍼니와 전속계약 [공식]
구성환, 학창시절 '낙제점' 설움 씻나…영어 학원서 '열공' 포착 (나혼산)
"빛난다", "정말 예쁘다" 이게 배드민턴 선수 외모?…'태국 공주' 피차몬, 출국장부터 시선 싹쓸이→단체전 메달 약속했다 [나고야 AG]
"중국의 모드리치" 中 감독 극찬, 가짜 아니었다→37세 와일드카드, 北 무너뜨린 환상 칩슛…이민성호도 경계령 [나고야 AG]
유해진 "비데 알바 동기 류승룡과 나란히 대상, 이게 무슨 일인지" (유퀴즈)[전일야화]
"어떤 아저씨가 18억원어치 쐈다"…日 배드민턴 국가대표→'인터넷 방송인' 변신→상상초월 비화 공개
"도영아, 괜찮냐?" 걱정→"꾀병 부리지 말고 3루 나가라" 돌변…김도영 성장세에 놀란 노시환 "수비도 나를 뛰어넘었다" [고척 인터뷰]
유해진, 천만 영화만 5편..."서로 밀어주고 끌어준 결과" (유퀴즈)
"이승우·이동준! 내 생각 바뀌지 않는다"…'전북에 역전패' 가시와 감독, 왜 두 공격수 다시 말했을까 [현장인터뷰]
기안84 '영화관에 뛰어서 왔나?'[엑's HD포토]
'북한의 홍명보' 고개를 못 들었다! 1차전 중국에 1-2 역전패…北 예선탈락 위기 어쩌나→"열심히 응원한 우리 쪽 동포들에게 죄송" [나고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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