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롯데를 잘 부탁해요"...떠나는 서튼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시지
'이종운 대행'의 롯데, 비로 출항 하루 밀렸다..."순리로 생각하고 내일 연패 끊어야"
"노시환, 채은성급 타격 아니면 수비가 먼저" 최원호 감독이 진단한 한화의 문제점
'이종운 대행 체제' 시작 롯데, 대전 뒤덮은 비구름 속 휴식 가능성 ↑
'문동주-김민석-윤영철' 참가 유력 APBC, 개최국 日 9월부터 티켓 판매
서튼이 꿈꿨던 롯데 '챔피언십 컬처', 미완으로 남은 채 동행은 끝났다
'매직' 없이 퇴장 서튼, 로이스터가 되지 못한 롯데 2호 외인 사령탑
클린스만, '햄스트링 부상' 조규성+황희찬 차출 강행…이강인 끝내 제외 [오피셜]
[오피셜] '재택 근무도 태만' 클린스만호, 9월 A매치 명단 기자회견 없이 보도자료로 공개
'특급선발 곽빈'을 원하는 국민타자 "3~4승 더 해줬으면 좋겠다"
'홈런왕' 꿈꾸는 하재훈의 진심 "서진용이 내 SV 기록 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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