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만루홈런 쾅!' 김하성, ML 통산 300안타는 그랜드 슬램...20-20까지 '-3홈런'
모두가 놀랐던 '이주형과 충돌' 이학주 "나는 괜찮아, 후배 연락 고마웠다"
"넌 좋은 타자가 될 수 있어"...'버스터 보근' 향한 이대호의 말, 립서비스 아니었다
KBO, '2008 베이징 金' 15주년 기념 야구의 날 특별 이벤트 실시
"류현진과 뛰는 건 재밌어!" 빅리그 13년차 동료도 극찬하는 '코리안 몬스터' 피칭
3연투도 거뜬했던 만 38세 마무리 "나보다 롯데가 압박감 클 것 같았다"
클린스만, "한국 상주 안 해" 논란 일축…"내 일하는 방식에 오해 있다"→이강인 A매치 뛰고 AG 참가 확정
"3출루 우연 아닌 것 같다"는 자신감, 임병욱의 후반기가 더 기대된다
'시즌 2승' 류현진 "신시내티 타선, 공격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MLB닷컴 "똑똑한 류현진, 강한 공 없지만 타자들 심리 읽었다"
감독은 "몸 상태 좋다"던 한동희, 복귀전 2삼진 침묵...멀고 먼 부활의 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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