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포스트 나지완은 대인이가 됐으면" PS 진출 축포로 증명한 후계자 자격
PS 막차 티켓 주인공은 KIA, 4년 만에 '가을 야구 진출' [광주:스코어]
KT에 전해진 희소식, 박병호 1군 등록 "대타 준비"
곽빈 'WBC 선발' 홍보 나선 사령탑 "충분히 뽑힐만하다"
첫 수원 가을야구 앞둔 소형준 "WC보다 준PO부터 시작하고 싶다"
3연승+3위 보이는 이강철 감독 "백호·정대·재균, 타격 페이스 유지하길"
2022년 마지막 대결도 승리, '두산 킬러' 이미지 굳힌 소형준
'소형준 완벽투+오윤석 결승 투런' kt, 두산 완파하고 3연승 질주 [수원:스코어]
‘오지환‧문보경 쾅쾅’ 명품투수전 깬 홈런 두 방, LG 6연승 신바람 [수원:스코어]
오지환 시즌 21호포, 신기록도 깨고 0의 균형도 깼다
"믿고 맡긴 이형종…오늘은 미안하네요" [현장: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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