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빼는 게 나았다" 삼진→삼진→4회 벤치행, 213홈런 타자도 예외 없던 칼교체
폭염 뚫고 4연승, '단독 4위' 이강철 감독 "선수들 고생 많았다"
'1081일 만의 두산전 스윕승' KT, 4연승에 단독 4위까지 [수원:스코어]
KKKKKKKKKK '돌아온 신인왕', 2년 만의 10승도 보인다
축구공 대신 야구공 잡은 이강인, 이유는? [김한준의 현장 포착]
'야구공 잡은' 이강인,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쐈다
우승포수 없지만 KT는 순항중, 김준태의 '전력질주' 있기에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 야구공 잡는다
한화 레전드 外人 소환한 알포드 수비, kt에 또 하나 숙제 남겼다
"MLB가 제 꿈입니다"...최고구속 153km 찍은 소형준의 목표
스스로 완투 포기한 소형준 "완봉승 아니니까 힘 아껴야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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