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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최다관왕 기록…감독상→신인상 싹쓸이
'충격' 포스테코글루, 맨유 감독 '깜짝 후보' 등장…손흥민이랑 결별하나?
PSG '충격의 기록' 골대 6번 강타+무득점…'최악의 결정력'에 눈물
"맨체스터까지 걸어가겠다"…무리뉴 맨유 2기, 극적으로 성사되나
히딩크도 '턴하흐 몰락' 봤나?…리버풀행 후배 감독에 "선수들 너무 데려가지마"
'서울의 봄' 작품상 이어 대상까지…"극장 찾아준 관객께 감사" (종합)[백상예술대상]
고경표, '헤어질 결심' 캐스팅 해명…"박찬욱 감독이 먼저 제안" (홍보하러 온 건 아닌데)
'김민재 방출하지마!', 안 오는 KIM 턴하흐가 간다…"뮌헨-맨유, 감독 교환할 수도"
'갈 곳 많아'…뮌헨서 곧 퇴진, 백수되지만 '첼시 만큼은' 안 간다
'괴인' 이정홍, 신인감독상 수상 "다양성 영화에 큰 힘 감사해" [백상예술대상]
♥임지연·'파묘' 팀과 함께…'군인' 이도현, 신인상 후보로 백상 참석 [엑's 이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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