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들
"로진이라고요!"→"아니잖아, 나가!"…슈어저, 이물질 사용 혐의로 '충격 퇴장'
"정민철 퍼펙트 무산, 정말 못 잡는 공이었다"...강인권 감독의 26년 전 그 장면
1327일 만에 '3이닝' 신정락…'2023년 첫 영봉패' 롯데의 작은 위안
"공만 빠른 투수들이 아니다"…'138km' 베테랑 좌완이 바라본 160km 괴물들
멀티 출루에도 '도루 실패+견제사'…배지환의 '운수 나쁜 날'
다른 유니폼 입고도 "아닌 거 같다" 직언, 양의지의 눈이 옳았다
8회 1사 퍼펙트 행진이 멈춘 순간, 백정현 "꿈에서 깬 느낌"
헛심만 뺀 LG, 실책+주루사로 시즌 첫 연패 자초했다
'에이스' 자격 증명한 고영표...KT, SSG 4-2 제압하고 2연승
결승타에 기분 좋은 베테랑 "고참 역할 언제 하나 했는데, 그게 오늘"
한화와 투수전 끝 진땀승, 이승엽 감독 "최원준이 버텨준 덕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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