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인,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유아인이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서 포착됐다.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구성환, 이정재, 박해수, 유태오, 홍예지, 옹성우, 홍화연, 혜리, 염정아, 진기주, 심은경, 차태현, 이지아, 블랙핑크 지수, 로제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이 가운데 유아인이 '호프' 시사회에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
목격담 영상에 따르면 유아인은 블랙 컬러의 상, 하의에 모자를 눌러쓴 채 모습을 드러냈다. 지인과 만나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눈 뒤 포옹을 하기도 했다.
한편 유아인은 마약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자숙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12년간 몸담은 소속사 UAA를 떠나 지드래곤, 송강호 소속사로 잘 알려진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특히 티브이데일리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유아인에게 최소 50억 원 상당의 전속계약금을 제안했다고 보도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또한 유아인은 영화 '뱀피르'(감독 장재현)로 출연설에 다시 휩싸이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에도 '뱀피르' 출연설이 불거졌으나 선을 그었던 바. 최근에는 '뱀피르' 투자배급사 NEW가 유아인의 출연과 관련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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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