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이경규의 분노 "박수 받았다고 손흥민 또 뺀 거야? 왜 이렇게 빨리 뺐는가…SON 최전방 말고 윙어로 넣었어야"
"한국, '비기기 작전' 하다가 대가 치렀다" 英 매체 혹평…홍명보 감독 "선수들은 잘했다" 평가에, "얼마나 우려스러운 일인가" 직격탄
"옌스 대신 오른발잡이 설영우 왜 LWB 뛰는 거야?"…분데스 주전 '2G 연속 벤치', 논란 활활→'1000만 유로의 사나이' 활용법 의문 커지나
박지성, 냉정한 홍명보호 분석 "손흥민 교체에도 전술 바뀌지 않았다…대한민국 전력이면 남아공 충분히 이겨"
홍명보호, 왜 옌스 카스트로프 안 쓸까…1·2차전 '0분' 출전+설영우 평점 꼴찌→분데스 주전인데 철저히 벤치에
"남자 선배에 머리 맞고 전원 집합"…랄랄, 뮤지컬 배우 시절 '잡도리' 당했다 (티키타카쇼)
英, 손흥민보다 다른 선수 혹평…BBC 평점 워스트 '설영우'
"손흥민, 33세보다 더 나이 들어보여…부진하다가 교체됐다" 英 유력지 혹평→잦은 오프사이드+콘트롤 미스 지적
"한국, 점유율 훈련하는 줄…5번 패스하면 승점 주나?" 멕시코전 충격 혹평→英 매체 "손흥민 왜 일찍 뺐는지 모르겠고, 16강은 어려워"
장성규, 멕시코전 패배에 아쉬움…조규성 헤딩에 "이게 들어갔어야 했는데, 남아공 부숴주세요" [★해시태그]
英 가디언, 홍명보호 혹평 "절박함 부족했다, 비기기만 해도 돼서 그랬나…위험 감수·모험적 플레이 없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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