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두산
'롤모델' 된 4년차 호랑이…정해영 "양현종 선배님 조언 들려주고파" [인터뷰]
'미라클 두산'에 감동한 국민타자 "캡틴이 캡틴답게 끝내기, 선수들이 해냈다"
'9회말 미라클 드라마' 두산, 허경민 대타 끝내기로 '0-2' 뒤집고 '3-2' 승리 [잠실:스코어]
'오고 또 오는 비' 광주 롯데-KIA전, 우천 취소…KIA 올 시즌 22G째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비+지연 개시+강우 콜드패까지…'한 남자'는 "아쉽다, 너무 아쉽다"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고교 최대어' 좌완 황준서,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한화행 [2024 신인지명]
"S 비율 높이면 한국 최고투수"...곽빈 향한 국민타자의 조언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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