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더스
"아프지 않은데 지난해처럼 던지면 야구 그만해야죠"···'FA 재수' 택한 세이브왕, 부활 꿈꾼다
"올 시즌은 최대한 숫자 신경 쓰지 않을 거예요" 국대 외야수의 선언, 왜?
'KBO 경험→NPB 미지명' 日 독립리거 근황 공개했다···"팔꿈치 수술 후 재활 중, 빨리 복귀할 것"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에도 불만족···하재훈의 다짐 "같은 실수 두 번 반복하지 않을 것"
류현진, 작년보다 보름 이상 빠르다…첫 라이브피칭 쾌투 "투구수 늘리기 성공적" 만족 [멜버른 현장]
잘하려고 이름까지 바꿨는데…김윤수, 팔꿈치 굴곡근 손상→중도 귀국+코뼈 부상 양도근 역시 한국행
KBO, 퓨처스리그 일정 확정…ABS 전 구장 확대 적용+체크스윙 비디오 판독 시범 도입
LG 야구 위해 '단식투쟁'까지…열혈팬, 선수단 스프링캠프지 방문→커피 100잔 선물
'타구 속도가 무려 177km' 최정 뒤이을 우타거포 여기 있습니다···"목표는 30홈런-100타점"
69G 등판→연봉 150% 인상···더 높은 곳 바라보는 한두솔 "가장 큰 목표는 두 자릿수 홀드"
'ABS 하향 조정' 변화 앞둔 KBO리그, SSG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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