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후반기 에이스까지 이탈, 두산 8년 연속 가을야구 도전도 먹구름
8월 불펜 ERA 5.56 KIA, 홀드왕 복귀로 5위 사수 탄력받을까
'MVP' 임동혁 "김지한 기사 읽고 꼭 이기고 싶었다" [KOVO컵]
'절친' 추신수가 보낸 특별한 선물, '대호야, 너랑 야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운행 일시 중단 '추추 트레인', 손가락 부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
"가장 절정에 있다"…'8월 0.611' 2군 폭격한 광토마, 히든카드 될까
롯데에서 온 이적생, 사령탑 마음 훔치고 '우승포수' 공백 메운다
롯데가 이학주 얻기 위해 포기한 유망주, 5강 승부처서 적으로 만났다
"해영이가 미안해할 필요 없다" 블론에도 수장은 감쌌다
호랑이보다 사자와 가까워진 두산, 무딘 칼날로 기적 어렵다
"SSG 만나면 이 악물고 던진다"는 이채호, 친정 상대 위력투 이어갈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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