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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작가, 이번엔 '신입사원 강회장'이다…"배우들 소고기 회식 시켜줬다" (엑's 현장)[종합]
이준영, 군입대 전 손현주와 '영혼 체인지'…"안 했으면 18개월 동안 후회" (신입사원 강회장)[종합]
손현주 영혼 깃든 이준영 "수시로 선배님 말투 따라해…작품·CF 참고" (강회장)[엑's 현장]
나코루루, '킹 오브 파이터 AFK'에 강림...픽업 이벤트 전개
삼성 강하네! '사이클링 히트' 포기한 이 선수가 백업?…'빗속 혈투' 뒤집은 투런포에도 겸손 "내야진 더 힘들었어" [인천 현장]
'타자에 주먹질' 그 투수, 이번엔 상대 더그아웃 향해 '외설 세리머니'→소속팀 사령탑까지 분노 "6-0 경기서 왜 저러나"
차인표 밝힌 장편소설 집필 배경 "동료들의 하지말아야 할 선택…두번째 소설 출발 계기" [엑's 현장]
노산은 옛말...'40대 임신' 한다감부터 이다해·이희경까지, 이제는 '희망의 아이콘' [엑's 이슈]
퀸즈아이, 잦은 변화 속…원년멤버 원채·아윤 "꿈을 놓고 싶지 않았다" [엑's 인터뷰②]
[단독] '43세 자연임신' 이희경, 11월 출산·성별은 아들 "시부모님도 눈물 바다" (인터뷰)
"불안하고 긴장됐다" 손흥민조차 떨었던 그날…'친정팀' 토트넘 강등 위기 지켜본 SON "진심으로 축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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