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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5년 별거 끝낸 후…"♥여에스더, 사이코 같은 면 있다" 깜짝 발언 (동상이몽2)
'대놓고 항명' 이정후 동료 입 열었다, 그런데 "크게 부풀리는 언론이 문제" 황당 해명이라니
다니엘 린데만, 2세 성별은 딸이었다…젠더리빌 결과에 "미치겠다" 눈물 [★해시태그]
"케인 무득점이야! 내가 신의 저주 걸었다" 가나 주술사 주장, 진짜였나…통한의 빅찬스미스→잉글랜드 32강 조기 확정 실패
JTBC 회생 신청 속…종편 최대 수혜자는 김성주·전현무? [엑's 이슈]
강지영, 프리선언 1년 뒤…지망생 후배들에 "아나운서 하지 말아라" 현실 조언 [종합]
'307억 계약' 김하성 이렇게 힘든 적 있었나…"이런 시기도 있는 것" 반등 다짐했지만, 또 SD전 선발 제외
황보라, 아들 어린이집서 연락오자 "가장 무서운 전화" 긴장 (보라이어티)
황보라, 둘째 임신 서두르는 이유 "김지민 착상 시도 했다고" (보라이어티)
"2014년 실패 명예회복? 생각해 본 적도, 중요하지도 않아…'지금'에 집중할 것" 홍명보 감독의 각오 [몬테레이 현장인터뷰]
KIA 캡틴 나성범, 7억팔 유망주 울리고 아들 떠올렸다…"저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더라" [고척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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