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아이유, 우아한 핑크 드레스 자태…'건강 우려' 속 차분한 시상 [엑's 이슈]
박보경 데뷔 후 첫 수상에 ♥진선규 오열…트로피보다 빛난 애정 [엑's 이슈]
'유미'·'은중'·'자백' 김고은, 명실상부 대상…김원훈·박보경 눈물의 수상 (청룡시리즈어워즈)[종합]
구성환 "동생들 오는데 이 정도는 해줘야"...'41만 원' 고기 플렉스 (나 혼자 산다)
여자친구 총으로 쏴 살해→실형, 지금은 취업하고 대회도 나간다…"예의 아주 바르다" 칭찬까지→피스토리우스 근황 나왔다
주상욱 "주강찬=소시오패스...제정신 아냐" (김부장 더 유니버스)[전일야화]
박지현, 박물관에서 걸어나온 여신상
'하하♥' 별 "아버지 의료사고, 노래가 즐겁지 않더라" 데뷔 초 고충 고백 (프로듀썰)
고윤정, 예쁘다고 말하기도 입 아픈 비주얼
소지섭 "'민지야, 아빠 왔다. 집에 가자'... 실제로 울컥" (김부장 더 유니버스)[종합]
5년간 쉼 없이 달려와 만든 300승, 박진만 감독 물세례에도 '싱글벙글'…"파란색만 보면 두려움 느끼게 만들고파, 올해가 적기" [부산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