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2 23:26
연예

고윤정, 예쁘다고 말하기도 입 아픈 비주얼

기사입력 2026.08.01 12:00



(엑스포츠뉴스 인천, 박지영 기자) 배우 고윤정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레드카펫 위를 빛냈다. 

31일 오후 인천광역시 운서동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고윤정은 짙은 보라빛 컬러가 특징인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튜브톱 디자인과 상의에 촘촘하게 들어간 셔링 디테일과 허리 아래로 퍼지는 볼가운 A라인 실루엣이 슬림한 몸매와 완벽한 비율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목걸이를 과감히 생략해 매끄러운 쇄골을 강조하는 대신, 다이아몬드 이어링과 볼드한 링을 매치해 얼굴 주변을 화사하게 밝혔다. 자연스러운 결을 살린 흑발의 롱 웨이브 헤어와 맑은 메이크업을 더해 고전적이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현실감 제로 비주얼
현실감 제로 비주얼



명화 찢고 나왔어
명화 찢고 나왔어



작은 얼굴에 꽉 찬 예쁨
작은 얼굴에 꽉 찬 예쁨



사랑에 빠지는 순간
사랑에 빠지는 순간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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