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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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 "동생들 오는데 이 정도는 해줘야"...'41만 원' 고기 플렉스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8.01 00:05 / 기사수정 2026.08.01 00:05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구성환이 동생들을 위해 '41만 원' 고기 플렉스를 했다.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동생들을 위해 '41만 원' 고기 플렉스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성환은 이선민을 강동구로 초대했다.



구성환은 이선민을 보더니 "우리 동네에서 보니 너무 반갑다"면서 자신이 강동구 홍보대사임을 알렸다.

단골 정육점을 방문한 구성환은 사장님한테 육회를 받아 이선민에게 줬다.

구성환은 이선민이 육회를 권하자 "난 나중에 구워서 먹을게"라고 극구 사양을 했다.



구성환은 "나도 좋아하는데 비위가 약해서 뭐 찍어먹어야 된다"고 털어놨다.

구성환은 이선민, 김신영에게 고기를 대접하고자 무려 41만 원어치의 고기를 샀다.

구성환은 "동생들 오는데 이 정도는 해줘야지"라고 얘기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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