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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룡 감독 "우승보다는 페어플레이가 우선"
'2골 1도움' 설기현, '잠자던 공격력' 살아났다
호날두 "환상적인 '무회전 프리킥'에 나도 놀라"
박지성 "허정무 감독님은 훌륭한 지도자"
루이 사아 "부상 악몽 잊고 골을 넣고 싶어"
[포토 에세이] '수원의 아이들'이 간다
인천 새 주장 전재호 '인천은 가족 같은 팀'
[월드컵]퍼디낸드, "스콜랄리의 저주는 없다!"
[분데스리가 리포트]레알 킬러, 히츠펠트 이번에도?
맨유팬들 "아스톤빌라전 수훈 선수는 박지성"
윌킨스-김연경 '쌍포 위력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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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전도연 vs '우아' 신혜선, 여자가 봐도 반할 ‘멋쁨’의 정석
‘타고난 근수저’ 신민아, 러블리 페이스에 반전 글래머...다 가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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