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완벽투' 서재응 "내년에는 직구 스피드를 늘리겠다"
김광현 VS 양현종 다승왕 경쟁 최후의 2파전
'송승준 V14'… 롯데, 3년 연속 PS 진출 확정 (종합)
'콜론 부상' 양현종, 갑작스런 14일 선발 등판
'또 좌완에 눈물' LG, 왼손 징크스 어쩌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양현종의 ‘부활투’
'김성배 쾌투' 두산, SK 꺾고 3연승 (종합)
'역대최강' AG 대표팀, 약점은 마운드 편중현상?
우완 선발 윤석민 뿐…김선우 탈락 이유는?
추신수·김태균 광저우 AG 간다…24명 엔트리 발표
AG 최종엔트리 3대 키워드,‘미필자-우완-3루’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