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준
훈련 지켜보는 김경문 감독[포토]
"문동주 형처럼 160km/h 이상 던지고 싶다"…LG 김영우, PO 보면서 감탄했던 사연 [KS2]
벼랑 끝 한화, 롤모델은 요코하마?…2연패 후 4연승 '기적' 가능할까? [KS3]
한화 우승 확률 사실상 0%? '업셋 조건' 못 갖추고 대전행 [KS2]
류현진 울린 박동원의 힘, '우주의 기운' 덕분?…"실투 아니면 못 쳐, 운이 좋았다" [KS2]
'이게 경험의 차이인가' LG, 한국시리즈 2연승 뒤에 '이것' 있었다…오스틴·김현수가 주도하는 '눈야구' [KS]
'타율 0.094→0.666' 대반전의 사나이, 2차전에도 사고 쳤다!…'데일리 MVP' 수상까지 "타격 잡념 없었다, 타순 신경 안 써" [KS2]
문현빈, 가을야구 처음 맞아? PO 타율 0.444→KS 첫 안타를 홈런으로…그런데 한화 패배에 또 묻혔다 [KS2]
'불펜 전환 신의 한 수' 송승기, KS '3이닝 퍼펙트'→멀티이닝까지…"4점 주고도 질 것 같은 분위기 없었다" [KS2 인터뷰]
'우승 확률 90.5%' LG, 염갈량은 방심 없다!…"0승0패로 생각하고 3차전 준비" [KS2]
막내 다음 '긴급 등판'→준비할 시간도 없었는데…만루 위기 '노시환 잠재운' 하이 패스트볼, "내 공 믿고 던졌다" [KS2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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