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두산
"우리 팀 가장 필요한 선수" 삼성, 광주진흥고 우완 김민훈 '전체 7순위' 지명→"원태인 선배님 꼭 만나고파" [KBO 드래프트]
"선원이 아니라 선장 되길, 라밤바~" 롯데,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선택했다...KT는 유신고 이승원→NC는 경남고 박보승 지명 [KBO 드래프트]
KIA, '제2의 김도영' 뽑았다!…이호민 1R '전체 3순위' 지명→"리틀 이대호 별명처럼 닮은 듯" [KBO 드래프트]
'당신은 베어스 미래입니다' 두산, 서울고 김지우 '전체 2순위' 지명→3년 연속 1R 야수 선택…"김동주 닮고파" [KBO 드래프트]
"고우석 대안으로 김강률 준비한다" 염갈량의 PS 구상 적중?…38세 베테랑, 한화전 곧바로 1이닝 1K 무실점 홀드
'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 지명…"김도영+곽빈 선배님 투타 맞대결 원해" [KBO 드래프트]
한국전 안 나오는 왕옌청 "아시안게임이 내 미래에 도움 됐으면…대만에 좋은 투수 많아" [AG 현장]
한국에 져도 상관없다? 대만이 왕옌청 아끼는 이유 있다…"결과 안 좋아도 대회 끝나는 게 아냐" [AG 현장]
[오피셜] 반전 없는 한국 야구, 대만전 선발 역시 곽빈이었다…대만은 왕옌청 아꼈다 (오카자키 현장)
"세이브왕? 2개 차니까 욕심 나기 시작" 30SV 고지 오른 LG 손주영의 솔직한 고백…'대체 마무리'가 어느새 타이틀 경쟁까지 [잠실 인터뷰]
'OB 원년 멤버' 김경문 감독도 추억의 잠실과 마지막 인사…선수→코치→감독으로 이어진 40년 인연 "시간 참 빠르다, 마지막은 승리로"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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