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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714' 불꽃야구 출신 '박찬형', 데뷔 첫 선발 출전…'싹쓸이패 위기' 롯데 구할까
김성근-이대호 가르침 받은 박찬형, 감격의 '프로 첫 안타'…"초심 잃지 말라고 하셨다" [부산 인터뷰]
'초비상' 롯데, 손호영까지 다쳤다…불꽃야구 출신 박찬형 콜업 [부산 현장]
LG의 포수 엔트리 교체, 근데 김범석이 아니다?…염경엽 감독은 왜 김성우를 콜업했나 [잠실 현장]
하늘도 너무하네, 얼마 만에 기회인데 부상을…'NC 활력소' 김한별, 부상으로 최소 2주 결장 [공식 발표]
'송신영+강병식 SSG 이적' 키움, 퓨처스팀 코칭스태프 재구성 [공식발표]
'전준표 2억 1000만원-김윤하 2억원' 키움, 2024 신인선수 14명과 계약 [공식발표]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1~3R 6명 중 5명이 투수…키움 "첫 지명 전준표, 삼진 많아 잠재력 무한 판단"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로봇심판 도입' 신세계 이마트배 고교야구 16강 진출팀 확정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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