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KIA
'9연패 쇼크'에 사라진 가을 향기, 무기력해서 더 참담한 현주소
'2연승' 서튼 감독 "이인복이 선발로 제 역할, 타선도 도와줬다"
'이인복 QS+전준우 대타포' 롯데, PS 불씨 아직 살아있다 [대전:스코어]
'만루홈런→배트플립' 이대호 "그렇게까지 던질 생각은 없었는데…"
후반기에만 7승 '쓱' 배달, 대만서 온 복덩이는 점점 강해진다
승부처서 여유 부린 롯데, 필승조 아낀 대가는 8위 추락이었다
방망이 살아난 kt, 알포드 맹타 앞세워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스코어]
"9회가 1년처럼 느껴졌습니다" [현장:톡]
21이닝 연속 무득점은 끝냈지만…빛바랜 슈퍼루키의 '4출루쇼'
'ERA 0.66 4홀드' 이준영, 롯데백화점 광주점 8월 MVP 수상
고민 없던 한화의 김서현, 눈치싸움 끝 두산의 김유성 [2023 드래프트]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