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KIA
'근성의 야수' 전준호·이순철·정근우·박진만, KBO 레전드 40인 선정
8월 불펜 ERA 5.56 KIA, 홀드왕 복귀로 5위 사수 탄력받을까
'마패+기념구' SSG의 은퇴투어 선물, '조선의 4번타자+첫 홈런' 의미 모두 담았다
'절친' 추신수가 보낸 특별한 선물, '대호야, 너랑 야구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힘 빠진 호랑이 방망이, 3G 연속 1득점으로 연패 자초했다
'6년 연속 150안타' 앞둔 이정후, KBO 4번째 대기록까지 '-4'
김종국 감독의 수도권 6연전 평가 "아쉬움 있지만 3승 3패 목표 달성"
'ERA 6.75→0.63' 서준원이 확 달라진 이유, "1,2년 전보다 성숙해졌다"
'만루포 회춘' 이대호의 은퇴투어, 이번엔 '데뷔 첫 홈런' 서막 알린 인천에서
'사직의 왕' 이대호, 금요일 밤 만루포로 롯데 가을 희망 살렸다
롯데가 이학주 얻기 위해 포기한 유망주, 5강 승부처서 적으로 만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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