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롯데 베테랑 내야수 '또 2군행'…"빠른 공에 대처 안 되더라" 김태형 감독도 아쉽다 [광주 현장]
"죄송합니다, 많이 반성했습니다"…'사행성 오락실 출입→50G 징계 소화' 롯데 김동혁, 고개 숙였다 "더 성숙하게 행동할 것" [현장 일문일답]
'전역' 정은원 1군 합류했는데 "도윤이 지금 잘하고 있잖아"…'한화 2루수' 무혈입성 없다→달감독 경쟁 강조 [잠실 현장]
KIA, 647일 만에 '2번 한준수' 카드 꺼내들었다…왜? "지금 컨디션 좋아" [광주 현장]
[오피셜] '50G 징계 끝' 롯데 김동혁, 시즌 첫 1군 엔트리 등록…손호영도 콜업 (광주 현장)
두산 초비상! 팔꿈치 부여잡은 필승조 우완, 인대 손상 진단→6월 중순 토미존 수술…"안타깝고 속상해" 어린왕자 한숨 [잠실 현장]
'한화와 0.5G 차' 4위 수성 과제 KIA, 롯데전 변화 단행!…한준수 2번+DH' 2일 홈 경기 라인업 공개 [광주 현장]
'한화 활짝 웃는다' 100억 FA 페이스 심상치 않다…압도적 타점 선두→"기대 이상" 달감독도 대만족
"솔직히 눈치 보였다" KIA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의 고백…"자신감 생겼다" 이제는 부담감 내려놨다 [인터뷰]
'12연패' SSG 결국 칼 빼들었다, '1할 타율·無홈런' 한유섬·이지영 전격 2군 강등…실책 후 교체→눈물 흘린 루키 내야수도 '첫 말소'
'2군서 연일 맹타' 한화 하주석, 타율 0.372 '펄펄'…6월에는 1군 부름 받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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