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포스트시즌
훈련 지켜보는 이범호 감독[포토]
박재현 ‘타격감 올리자’[포토]
김도영 ‘오늘 담장 넘긴다’[포토]
'OPS 1.276' KIA 13억 외인 활약에 美 현지도 주목…"韓 데뷔 시즌 성공적" [PO]
'삼성 레전드' 오승환, 아들 서준이와 함께 승리기운 전달!' [엑's 현장]
이러니 삼성이 사랑할 수밖에…감독-주장이 극찬한 박승규, 3차전도 KIA 울릴까 [PO3]
김도영이 만든 KIA 붉은 물결, 구자욱은 '드레스 코드'보다 이게 더 중요…"좌석 점유율 안 밀렸으면" [PO3]
'한화 울렸던' 완벽투, KIA 상대로도 보여줄 수 있나?…'가을 최원태'에 기대 거는 삼성 [PO3]
'고작 1할' KIA 19홈런 외야수 침묵 길어진다…PS 압박감 이렇게 큰 걸까 [PO]
'1승 1패 원점' KIA-삼성, 운명의 광주 3차전…'삼성전 강세' 시라카와 vs '설욕 다짐' 최원태 선발 격돌
국민유격수 "즐겨!" 주문 통했다!…KIA 울린 결승타 구자욱 "질 때 져도 과감하게 해야" [P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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