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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 다년계약' 송성문 ML 도전 시작!…KBO, MLB 사무국에 포스팅 요청 [공식발표]
"백호가 재밌게 야구할 수 있을 것 같대요"…'절친' 천재타자와 1년 만에 재결합, 심우준 "든든하고 기분 좋아" [미야자키 인터뷰]
[속보] 한화맨 강백호, 친정팀 KT 곧장 저격 "많은 실망 느껴…다년계약 제시 받은 적 없다"
강백호 떠난 KT, 일단 백업포수 보강 성공…한승택 4년 10억에 FA 계약 체결 [오피셜]
ML 대신 '100억 한화행' 강백호 "KT팬들 마음에 걸려, 경기력은 자신 있다"
안치홍 이적→강백호 접촉→100억 계약 탄생!…한화의 긴박했던 24시간
[오피셜] 강백호, 한화와 '4년 100억' 초대형 계약 확정…"노시환과 함께 위압감 있는 타선 구축"
김경문 감독 "강백호, 갖고 있는 것 비해 성적 안 났다…포지션? 포수는 아닐 것"→100억 강타자 합류 반겼다 [미야자키 현장]
등번호 재테크 성공? '80억 유격수' 7번 단다→"찬호 형과 전화 협상 진행…명품 가방 기대" 함박웃음 [미야자키 현장]
"박해민, 다른 팀 제안 듣고 온다고 했다"…우승 캡틴 잡고 싶은 LG, '단판 승부' 대기한다
'엄상백·심우준→강백호까지?' KT, 2년 연속 '핵심 전력' 줄줄이 한화로…남은 총알은 어디 향할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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