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400
아시아에 적수 '0명' 김우민, 황선우보다 '항저우 金' 확률 더 높다
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400m 5위…개인기록 2번 경신→AG 금메달 '청신호'
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400m 결승 진출…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 도전
박태환도 못 이룬 '위업 도전' 황선우 "무조건 시상대에 오르겠다"
美 수영 전문매체 "황선우는 포포비치의 라이벌, 100m서 변수 될 수 있다"
김우민 향한 美 수영전문매체의 극찬 "亞 선수 중 메달 접근한 선수"
박태환도 못 이룬 '역사 도전' 황선우…"세계랭킹 1위지만 방심하지 않겠다"
한국 수영 '항저우 메달 프로젝트2' 시작, 경영 대표팀 호주서 담금질
황선우가 이끄는 강원도청 수영팀, 男 혼계영 400m 한국新 작성
호주서 담금질 마친 황선우 "7월 세계선수권 시상대 오르겠다"
호주 떠난 황선우 "AG 금메달이 올해 목표, 그 중에서도 계영 800m"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