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C
"박신지, 그렇게 던지면 1군서 못 쓴다" 김태형 감독의 냉정한 판단
"박건우가 자꾸 전화해서 귀찮게 해요" [현장:톡]
이대호의 올스타 홈런레이스 우승, NC 노진혁 반등 터닝 포인트 됐다
"창모야! 나 잘 던지라고 빌어줘" 이재학의 시즌 2승에 담긴 스토리
"타격이 좋지 않다" 우려가 현실된 김태형 감독의 슬픈 예감
3연승 강인권 대행 "이재학·양의지 배터리 완벽한 호흡 보여줬다"
'두산+잠실서 1500안타' 양의지, 손등 사구 후 교체→아이싱 치료
구창모 공백 지운 이재학, '두산 킬러' 면모 이어가며 시즌 2승 수확
친정 상대 펄펄 난 박건우·양의지, NC 11-0 대승+3연승 견인 [잠실:스코어]
'팔꿈치 통증' 구창모, 주말부터 캐치볼...실전 복귀 시점 미정
두산 안권수, 지인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말소...양찬열 등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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