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
'잇몸미소' 보여준 김태형 감독, 롯호준 매력에 빠졌다…"작지만 배포 있는 선수" [부산 현장]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감독하면서 이런 적 처음이야"…부상 악재 극복한 롯데와 명장, 자신감 더 생겼다 [부산 현장]
로이스터 때보다 좋다! 롯데의 전반기, '비밀번호' 끊을 발판 마련했다
롯데, 수비마저 환상적! 한승현-김동혁 '슈퍼 캐치'로 LG 격침→공동 2위 도약 쾌거 [부산 현장]
유영찬에 복수 성공 전준우, '레이예스 고의4구' 기분 안 나빴다?…"예상하고 있었어요" [부산 인터뷰]
'이젠 공동 2위!' 롯데, 명장이 꼽은 히어로는 캡틴…"전준우가 2G 연속 균형 깨뜨려" [부산 현장]
'베스트12 선정' 원태인·고승민, 올스타전 출전 불발...박세웅·류지혁 대체 선발 [공식발표]
'고승민도 이탈' 롯데, 1.5군으로 싸우는데 끄떡 없다…암흑기와 다른 느낌→공동 2위 정조준 [부산 현장]
LG 울린 전준우, '엘롯라시코' 중요성 너무 잘 안다…"최대한 많이 이겨야" [부산 현장]
'승승승승승승' 롯데 감보아 쾌투, 명장도 극찬…"인상적인 활약 보여줬다"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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