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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타율 0.485' 하주석, 왜 8일 선발 아닌가→"대타? 상황 보고 쓸 것" 말 아낀 노감독 [잠실 현장]
'타점 1위' 미국으로 떠났다…'카디네스 출산 휴가' 키움, 장재영 데뷔 첫 4번타자 선발 [고척 현장]
"감독이 타이밍 잡는 게... 그래서 경기를 내줬다"→5점 차 리드 2번 패했던 롯데, 김태형 감독의 반성 [사직 현장]
'15홀드 우완' 파이어볼러 드디어 1군 복귀→"편안한 상황 첫 등판…홍건희도 90~95% 회복" [잠실 현장]
'퓨처스 타율 0.485' 하주석 드디어 1군 등록…리그 최악 '물방망이' 한화 구할까 [잠실 현장]
"우리 막내 민규 첫 승 지켜서 기뻐요" '5OUT 세이브' 불사, '19세 신인왕' 뒤엔 아무도 없었다
'초대형 트레이드' 숨겨진 주인공, 친정 첫 만남 미친 존재감→"두산전 더 잘하도록 하늘에 기도했다" [사직 인터뷰]
김도영·김선빈 이탈에도 부담감 없다...KIA 김규성 "공백 100% 채울 수 없겠지만, 팀에 보탬 되고 싶어" [인터뷰]
"아들 위해 돈 많이 벌어야"…'외야 알바' 마다 않던 '축복이 아빠' 충격 1군 말소→홈 충돌 팔꿈치 인대 손상 판정
'3G ERA 1.53' 선발로 돌아온 베테랑의 호투, 사령탑도 만족 "잘 맞아떨어지고 있는 것 같아"
데뷔 6년 만에 터진 첫 홈런..."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겠더라" 이래서 사령탑이 기다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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