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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57분 통한의 실점! '이럴 수가' 韓 결승행 끝내 무산!…사우디에 승부차기 패→U-17 아시안컵 공동 3위
고효준 입 열다 "구직 자신 있었다, 칼 갈고 있었다"…147km '쾅' "우승 DNA 있다"는 42세 좌완의 이야기 [직격 인터뷰]
'피안타율 0.173' 확 달라진 좌완 영건? 사령탑도 만족 "기본적으로 구위 좋은 투수" [광주 현장]
'강원래♥' 김송 쌍둥이 동생, 모델 데뷔 "댄스가수 출신"…똑닮았네
50억 쓰고도 해결 못 했는데…11G 연속 안타, '초대형 트레이드' 롯데 고민 털어내나
'유퀴즈', 故 두봉 주교 추모…'교회는 가난해야' 71년간 韓 사목, 향년 96세 [엑's 이슈]
"문동주, 더 빠르게 던지지 마" 왜?…폰세가 평범한 외인 아닌 이유, 대전왕자와 '케미'만 봐도 알 수 있다 [인천 현장]
'결혼 D-3' 김종민 "첫째 딸, 둘째 아들 원해…검사도 받을 것" (신랑수업)[전일야화]
'라면보다 매운 토마토'…T1, 풀세트 접전 끝에 NS 2대1 제압(LCK)
ERA 0.29, 괴물투수 된 네일…꽃감독 대만족 "겨우내 체인지업까지, 계속 노력하는 투수" [광주 현장]
‘바니와 오빠들’, 세계 19개국 1위…K로코 글로벌 흥행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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