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최형우 꿀팁' 듣고 2군행 강민호, 기분 좋게 경산으로 향했다
삼성의 야구는 5월부터 시작…'완전체' 가동 앞둔 박진만 감독의 자신감
삼성, 정줄 놓는 수비 용납 안 한다…박진만 감독이 날린 초강경 메시지 [대구 현장]
한화 쿠싱 3이닝 마무리, 디아즈가 후회하게 만들었다…"끝내기 치고 싶다는 생각했어" [대구 인터뷰]
손아섭 따돌린 최형우, 대기록에도 '무덤덤'…"나는 끝물인 선수, 후배들이 또 깰 것" [대구 인터뷰]
한화 무너뜨린 '1분', 삼성이 쓴 일요드라마…"디아즈가 히어로, 최형우 대기록도 축하해" [대구 현장]
'대참사' 겪은 한화, 쿠싱 3이닝 마무리 실패…디아즈 역전 끝내기 3점포로 삼성 위닝 결말 [대구:스코어]
'강민호가 사라졌다' 삼성, 배려의 2군행 결정…"1군에 있는 게 더 불편할 수 있어" [대구 현장]
삼성 '포스트 강민호' 경쟁, 이 선수가 앞서간다?…"김도환 레이저 송구, 깜짝 놀랐어" [대구 현장]
한화 울리고 삼성 웃게 만든 '초록색 훈장'…"의지가 사람을 움직인다" [대구 인터뷰]
"디아즈, 삼성은 너를 믿고 있다"…국민유격수 짧고 굵은 메시지, 드디어 깨어난다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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