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승리
첫 낙동강더비, 친정팀 만나는 손아섭과 선발로 돌아온 김진욱
'6회 5점 폭발' NC, 롯데 6연승 저지…3연패 탈출
"KBO 챔피언십을 부산으로" 롯데 서튼 색깔 입히기 본격화
"내가, 어디로 뛰었더라?" 고척돔 등장한 오일남, 2년 묵혀뒀던 끼 대방출 [자선야구대회]
10명 중 2명만 풀타임…롯데 내년 선발 누구?
[KT 정규시즌 우승] 창단 8년 만에 꼴찌에서 1위로
[정규시즌 결산] 롯데 실망보다 희망? 서튼 체제 무엇이 달랐나
KT에 연속 1점 차 승, 서튼 감독 "판타스틱"
'한동희 2G 연속 결승타' 롯데, KT와 DH 싹쓸이…1년 만에 3연전 스윕 [사직:스코어]
'18안타 12득점' 서튼 감독 "파이팅 스피릿 느꼈다"
'전준우 5안타+이인복 첫 선발승' 롯데, 키움 12-6 꺾고 연패 탈출 [고척: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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