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SSG 김성현·하재훈, 부상으로 나란히 1군 말소… 7개 구단 총 10명 '1군서 탈락'
6월 8승 1패→3위 탈환 성공…발톱 드러낸 공룡 군단, '3강 구도' 뒤흔들다
합류하자마자 1군 콜업…'예비역' 삼성 최채흥, 13일 LG전 선발 등판
호랑이 압도한 곽빈 쾌투, 두산 KIA 제압하고 연패 탈출 [잠실:스코어]
'리그 최고 에이스'와 맞대결…데뷔 첫 패전, 그러나 이선우는 희망을 쐈다
푹 쉬고 돌아온 안우진, '7이닝 KKKKKKKKK 완벽투'…'에이스의 자격' 증명했다
"대표팀 발탁? 끝 아니다, 성적 내야 한다" 진심 담긴 이정후 목소리
5월 홈런 0개, '특타'에도 반등 무산…롯데 한동희, 1군 엔트리 말소+재충전 시간 준다
롯데, KT 상대로 시즌 30승 정조준…안경 에이스 vs 특급 잠수함 '빅뱅'
형들 격려에 안정 찾은 강백호, 찬스서 집중력 더 높아졌다
'레벨업 쑥쑥' 강속구 마법사, 최고 구속 155km+25홀드 향해 달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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