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주
'졸전 끝 4강 탈락' 클린스만 사임 거부…"월드컵 예선 준비하겠다" [현장 기자회견]
롯데 '2017 가을야구' 주역 "목표는 20홀드, 7년 전보다 더 잘해야죠" [괌 인터뷰]
요르단 길거리 옮겨놓은 듯…"한국 이긴다!" 춤+노래로 분위기 '후끈' [알라이얀 현장]
모두가 주전포수를 칭찬한다, KIA가 체감하는 '김태군 효과' [캔버라 현장]
한국, 아시안컵 결승행 확률 66.7%…우승 확률은 2위 '하락' [아시안컵]
한국 연장만 2번→요르단은 깔끔한 승리…코리안 '좀비축구', 준결승선 사라져야 [아시안컵]
클린스만호, 아시안컵 단일대회 '한국 최다골' 이룰까…2골 넣으면 타이 [도하 현장]
'우승 배터리코치' 돌아왔다…"책임감 크다, KIA는 이겨야 하는 팀" [캔버라 인터뷰]
수비 연습에 집중, 또 집중…김도영의 의지 "확실히 보완하겠다" [캔버라 현장]
'요르단전 괜찮겠지?'…황희찬, 다리에 '테이핑' 칭칭 감고 최종훈련 [도하 현장]
'ACL 편파 판정' UAE 심판, '한국-요르단' 4강 주심 배정→팬들 긴장감 고조 [도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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