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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트래직 넘버2' 벼랑 끝 롯데, 나균안까지 '팔꿈치 불편' 이탈 날벼락…울산엔 약한 비 [울산 현장]
'와' 2007년생 신인, 롤모델이 '양키스 전설' 데릭 지터라니…"요즘 영상이 워낙 잘 돼 있잖아요" [창원 인터뷰]
'뭐 어때, 한 번 더 돌리자’ 2년 연속 20홈런→개인 최고 5타점, 이게 영웅 스윙이지…"위축되지 않겠다" [대구 인터뷰]
김하성, 워싱턴전 4타수 1안타→시즌 타율 0.250 유지…애틀랜타는 10연승 마감
"계약금 7억, 부모님 다 드려야죠"…박준현의 당찬 각오, 이정후처럼 '아들' 꼬리표 뗀다 [고척 인터뷰]
"단장님 고맙습니다" 메시지까지 보낼 정도라니…노시환의 못 말리는 손아섭 사랑 "질리지가 않아요" [현장 인터뷰]
49일 전 롯데 PS 확률 94.9%, 이게 사라졌다…3위→7위 상상초월 급추락+'트래직 넘버2' 가을야구 희망 끝나기 직전 [대구 현장]
'한계 이닝 지났는데 왜?' 구창모는 5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나…"힘 떨어졌다는 느낌 없었는데 아쉬워" [창원 현장]
"ML 접은 건 아니지만" KIA서 행복한 올러, 재계약 희망은 진심이다…"즐기면서 야구하고파" [고척 인터뷰]
'한화 웃었다!' 1위 LG, 충격의 '6연속 밀어내기' 대역전패→한화와 2.5경기 차…NC 10-5 승리+'단독 6위 등극' [창원:스코어]
'롯데 끝내 7위 추락' 삼성, 롯데 9-4 격파→4위 수성+SSG 맹추격…디아즈 시즌 146타점 韓 타이+김영웅 5타점 [대구: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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